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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전문대 산학협력 취업약정제 '윈-윈' -경남신문

등록일: 2007-08-21


거창전문대 산학협력 취업약정제 '윈-윈' -경남신문 기업은 인력 해소…학생은 취업 경험 거창전문대학(학장 오원석)이 산학협력 취업약정제 사업의 일환으로 거창을 비롯한 인근지역 실업계 고교생들을 마산과 창원지역 공단에 의뢰해 실시한 현장실습이 실습생들과 기업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산학협력 취업약정제 사업은 이 대학이 내년까지 3년간 10억8천만 원을 지원받아 도내 실업고 4개교(거창산업과학고. 함양제일고. 진주경진고. 경남자동차고)와 산업체 지자체와의 협약을 통해 컨소시엄을 구성. 현실에 맞는 현장실습을 통해 인력을 양성하고 진학 후 성공적인 취업 연계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협약을 체결한 실업계 고교생들에게는 졸업학기 중 최고 9개월까지의 현장실습 기회가 제공되는데. 올해는 25명이 참여했다. 실습생들은 초기 3개월간 거창전문대학에서 지급하는 매월 30만원을 포함해 월 70만~120만원씩을 받게 되는데 실습참가 학생들은 오는 9월 일본 연수기회도 갖게 된다. 현장실습 프로그램 참여업체인 (주)DK 심재역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은 인력난을 해소하고. 실습참가 학생들은 졸업 후 실습업체 취업기회를 갖게 되기 때문에 윈-윈 프로그램으로 효과가 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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