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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펩시.GM, 中 환경오염 블랙리스트 올라 -연합뉴스
등록일: 2007-08-21
삼성.펩시.GM, 中 환경오염 블랙리스트 올라 -연합뉴스 中 90개 다국적기업 발표…작년 33개서 껑충 (베이징=연합뉴스) 권영석 특파원 = 삼성과 펩시콜라, 3M, 제너럴모터스, 듀퐁 등 중국에 진출한 90개 다국적기업들이 환경오염 블랙리스트에 무더기로 올랐다. 중국 비정부기구(NGO)인 '공중환경연구중심'은 21일 홈페이지(www.ipe.org.cn)를 통해 중국의 법을 어기고 수질을 오염시킨 90개 다국적기업의 명단을 발표했다. 공중환경연구중심은 지난 2004년 이후 정부 자료를 근거로 환경오염 업체 명단을 발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33개의 다국적기업이 블랙리스트에 올랐었다. 이번에 환경오염 업체 명단에 새로 오른 기업들은 미국의 켄터키 프라이드치킨, 피자헛 등 중국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유명 브랜드가 대거 포함됐다. 마쥔(馬軍) 공중환경연구중심 주임은 "이번 명단을 보면 일부 다국적기업들의 경우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것이 아니라 오염의 주범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면서 "다국적기업들의 모기업은 본국에서 환경보호의 모범이 되고 있으나 이들 기업이 중국에 오면 환경보호 노력을 하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들이 환경보호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은 이윤만을 추구하기 때문"이라면서 "그러나 법 집행력의 약화와 감독 소홀도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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