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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대형 보조사업 잇따라 말썽 -연합뉴스
등록일: 2007-08-21
나주시 대형 보조사업 잇따라 말썽 -연합뉴스 화훼단지 이어 온수 보일러 사업도 (나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추진한 대형 보조금 지원 사업이 잇따라 사법기관에 고발되는 등 말썽이 끊이지 않고 있다. 나주시는 20일 "최근 폐플라스틱 등을 연료로 한 소각열 활용 온수보일러 설치사업(RPF)의 사업주 김모(53)씨를 보조금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RPF사업 고발 건은 지난 5월 수십억 원을 편취하고 이를 묵인한 사업주와 관련 공무원이 함께 사법 처리된 공산화훼단지 조성사업에 이은 것으로 파문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김씨는 지난 2004년 이 RPF사업과 관련, 국비 등 13억 8천여만 원을 지원받는 과정에서 자부담 비용 2억 원을 통장에 예치한 뒤 곧바로 빼내는 수법으로 서류를 허위로 꾸민 혐의다. 이 시설은 폐비닐이나 플라스틱 등을 고체로 만든 뒤 이를 연료로 사용, 발생한 열을 주변 시설원예농가에 공급하는 것으로 시간당 800㎏의 연료를 태울 수 있는 소각 보일러 등 2기가 설치됐다. 하지만 이 시설은 지난해 11월 시운전 과정에서 악취와 매연 등이 발생하는 등 준공검사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3년 넘게 표류하고 있다. 더욱이 시가 사업주 김씨를 고발한 데 이어 일부 시민들이 최근 관계공무원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는 등 파장이 확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의 사업으로 추진했으나 악취와 매연 등 기술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지연됐다"며 "사업주 부담 부분을 해결한 뒤 정상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산면 N 화훼영농조합 대표 서모(46)씨에게 국고 보조금 12억여 원을 부당하게 지급한 혐의로 나주시 고위 공직자 등 5명이 지난 5월 사법 처리되는 등 말썽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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