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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서 '화려한 휴가' 같이 봅시다" -경남일보
등록일: 2007-08-22
"합천서 '화려한 휴가' 같이 봅시다" -경남일보 일해공원 반대위, 정치인에 영화 관람권 발송 5.18 민주항쟁을 다룬 영화 ‘화려한 휴가’의 일해공원 상영을 추진하고 있는 ‘전두환(일해)공원반대 경남대책위’는 합천군의 반대를 무릅쓰고라도 오는 23일 오후 8시에 일해공원 내 영화 상영을 성사시키겠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21일 오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려한 휴가’로 향하는 국민들의 발걸음은 과거사 청산과 역사 정립을 향한 의지”라며 “영화를 ‘일해공원’에서 상영하는 것은 정의를 실현하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장”이라고 강조했다. 대책위는 “합천군은 상영장소 불허 통보와 함께 공권력을 동원해서라도 합천 상영을 막겠다고 하고 있다”며 “합천군이 공원 내 상영을 물리적으로 방해하면 합천군청 앞마당에서라도 영화를 상영해 합천군 내 상영을 성사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대책위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와 김태호 경남지사, 심의조 합천군수, 경남지역 국회의원, 합천군의원 등 32명의 정치인에게 영화 관람권을 발송했다. 대책위는 이명박 후보에게 보낸 초청장에서 “후보님께서는 아직 합천군의 공원 명칭 변경에 대해 아무런 입장도 발표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영화를 보고 일해공원에 대한 입장과 견해를 밝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책위는 이와 함께 경남지방경찰청을 방문, 영화 상영 과정에서 빚어질 수 있는 물리적 충돌을 막기 위해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을 제출했다. 한편 현재 합천 황강변 일해공원에는 ‘전사모(전두환 전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회원들이 영화 상영을 반대하며 릴레이 시위를 벌이고 있어 영화상영 강행과 관련 물리적 충돌 가능성도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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