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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숲 가꾸기' 순조 -경남신문

등록일: 2007-08-23


도내 '숲 가꾸기' 순조 -경남신문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도내 ‘숲 가꾸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산림조합 경남도지회는 22일 “지난 6월부터 본격적 사업이 시작된 각 시·군 ‘숲 가꾸기’ 사업이 차질 없이 이뤄지고 있다”며 “현재 전체 60%정도 사업이 진행돼 사업 기한인 올 연말까지 무난히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숲 가꾸기’는 숲을 생태·환경친화적으로 육성하는 한편 각종 재해와 병해충. 산불 등에 강한 산림을 가꾸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도내에서는 20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총 1만6110㏊에 대해 사업을 펼치고 있는데. 사업에는 국비 115억원을 비롯하여 도비와 시·군비. 자부담 등 모두 231억원이 투입됐다. 이 같은 규모는 지난해 사업 대상지 1만2836㏊. 사업비 176억원에 비해 면적은 3274㏊ 사업비는 55억원이 증가했다. ‘숲 가꾸기’ 대상 사업지는 거창군이 1600㏊로 가장 넓고. 산청군과 합천군이 1480㏊. 고성군 1060㏊ 등의 순이다. 도지회 관계자는 “숲 가꾸기 5개년 추진계획에 따른 사업이 연차적으로 완료되면 산림자원은 건강하고 더욱 풍요로워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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