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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로림 조력발전' 저지 나서 -연합뉴스
등록일: 2007-08-28
서산시 `가로림 조력발전' 저지 나서 -연합뉴스 (서산=연합뉴스) 윤석이 기자 = 충남 서산시는 27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건립 대응방안 전략회의'를 갖고 조력발전소 건립 백지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이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공무원, 전문가,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여하는 `대응전략팀(T/F.15명)'을 꾸려 관광, 환경, 수산, 도로교통, 경제에너지, 재난안전, 홍보 등 8개 분야별 전략 대응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또한 지역 시민, 사회단체 등과 `(가칭)연합위원회'를 구성, 사업계획 철회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15만 시민 반대 서명운동'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책팀별로 관련 중앙부처와 충남도를 항의 방문, 발전소 건립의 부당성을 제시하는 한편 공사 강행에 대비한 `공사중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도 준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겠다는 명목으로 자연.생태환경을 파괴하는 이율배반적인 발전소 건립은 백지화되어야 한다"며 "대응 전략팀을 정점으로 본격적인 대응에 들어가기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말했다. 한편 가로림만은 조수간만의 차(7-9m)가 커 국내 최고의 조력발전소 입지로 꼽히고 있으며 한국서부발전㈜은 서산시 대산면 오지리와 태안군 이원면 내리의 가로림만을 막아 2㎞의 방조제를 축조한 뒤 52만㎾ 규모의 조력발전소를 세우기로 하고 타당성 조사 및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밟고 있다. 하지만 서산시와 태안군 주민들은 조력발전소가 건립되면 해수교환율 감소(18.9%)와 갯벌면적 축소(최고 30.3%) 등 생태환경 파괴와 어족자원 감소 등 큰 피해가 예상된다며 서부발전측이 지난 21-23일 마련한 주민설명회를 실력으로 저지하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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