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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화순 농민 91% `농부증'으로 고통 -연합뉴스
등록일: 2007-08-28
담양.화순 농민 91% `농부증'으로 고통 -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 담양과 화순군에 사는 농민 10명 중 9명 이상이 `농부증'으로 알려진 근골격계 증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농촌진흥청 농작업안전사업추진단 이철갑(조선대 산업의학과)교수에 따르면 최근 담양과 화순 3개 면씩 6개 면 농민 133명을 대상으로 1차 검진을 실시한 결과 91.0%인 121명이 목, 어깨, 팔꿈치 등에 1가지의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고 2-4가지의 중복질환을 갖고 있다는 진단을 받은 농민도 60명(45.1%)이나 됐다. 질환별로는 무릎관절 염이 42명으로 가장 많았고 요통 29명, 요추신경 근병증 24명, 어깨회전근개증후군 15명, 무릎연골판손상 14명, 근막통증후군 10명 등 순이었다. 또 47명(35.3%)은 지난 1년간 한 달에 한번 이상 아팠고 한번 아프면 통증이 1주일 이상 지속하는 `심한 통증자'로, 60명(45.1%)은 1년간 한 달에 한번 이상, 통증이 1주일 이상 지속하고 일할 때 불편하지만 휴식을 취하면 괜찮은 `중간 통증자'로 분류됐다. 이 교수는 "확진이 아니라 의사가 봤을 때 추정되는 질환을 토대로 통계를 냈다"며 "조사결과 고령화된 농민들은 근골격계 질환, 특히 무릎과 허리의 통증을 호소했고 앞으로 벼 생산 위주의 수도작이 아닌 노지 밭작물이나 비닐하우스, 과수 및 특용작물 재배작업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질환들이 발생할 가능성도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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