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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7-08-28
<제네바에 친환경 생태마을들 들어선다> -연합뉴스 엄격한 기준 맞춰 3개 마을에 수천세대 건설 (제네바=연합뉴스) 이 유 특파원 = 스위스 제네바에 친환경 `생태 마을'들이 조성된다. 환경보호 단체인 WWF 스위스는 27일 이미 제네바의 3개 마을과 협의를 거쳐 수 천 세대의 친환경 주택들을 짓기로 했다고 발표했다고 스위스 언론이 전했다. 이 친환경 주택들은 WWF의 `살아 있는 하나의 지구'(OPL) 원칙에 따라, 제로 탄소 배출과 제로 쓰레기, 녹색 교통 시스템, 지속 가능한 건자재 등 엄격한 생태학적 기준에 맞춰 지어지게 된다. WWF의 OPL 코디네이터인 쾰 레오폴은 생태 주택의 건설비용은 일반 주택에 비해 약 3∼8% 더 들지만, 줄어들 에너지 소비에다가 건강 및 교통 혜택까지 포함하면 주민들의 생활비는 15% 줄어든다고 말했다. 레오폴은 "1970년대에 지속 가능한 건축에 첫 발을 내디딘 이후 오랜 시간이 걸렸다"면서 "우리는 이제 정말로 대기업들도 지속 가능한 개발 및 건축에 관심을 두는 임계 규모에 도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일반 주민들은 이미 여기에 준비가 되어 있다"며 "연구들은 대다수 주민들이 `녹색' 주택을 위해 프리미엄 지불을 받아들일 것이라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WWF 스위스의 지역 프로젝트 담당 국장인 캐서린 마틴슨은 스위스 주민들을 더 친환경적으로 생활하도록 설득하기 위해서는 아직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마틴슨은 "(스위스 주민들은) 지금 이 시점에서 친환경적으로 생활하는 것을 구속으로 느낀다"면서 " 그 것은 동의를 얻어낼 수 있어야 하고 실용적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틴슨은 독일과 스칸디나비아 국가들과 같은 다른 유럽 국가들이 이런 점에서는 스위스에 비해 훨씬 앞서 가고 있다고 말한 뒤, 친환경 도시 계획과 관련한 스위스 당국의 협조 부족을 비판하기도 했다. 한편 WWF는 처음에는 `세계야생생물기금'(Worle Wildlife Fund)이라는 명칭을 사용했으나, 얼마 전부터는 그냥 머리글자만을 따서 WWF로 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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