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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운동, 민노당 대선주자 정책검증 -연합뉴스
등록일: 2007-08-29
지방분권운동, 민노당 대선주자 정책검증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지방분권국민운동과 한국지방신문협회는 민주노동당 대선 예비후보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 중앙권한 이양, 지방세 신설 등 지방분권에 대해서는 권영길, 노회찬, 심상정 후보 순으로 의지가 높았고 경제, 교육, 문화 등 균형발전에 대해서는 역순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국가균형원 설치에 대해 권, 노 후보는 '적극 필요하다'고 답한 반면 심 후보는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는 자세를 보였으며, 기초자치 단체장.의원 정당공천제 폐지에 대해서는 세 후보 모두 폐지할 필요가 없다고 답했다. 종합부동산세 조정과 관련 권 후보는 '폐지를 신중히 검토', 노 후보는 '폐지하고 다른 대안 모색', 심 후보는 '세수 역진성 완화에 도움 되므로 유지 필요'라고 답해 입장이 각각 달랐다고 이 단체는 전했다. 지방분권운동 등은 한나라당 경선 전 예비후보 4명의 의식 조사결과를 발표하는 등 주요 정당 대선주자의 분권정책을 검증하고 있으며 범여권 후보에 대한 조사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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