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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20개 시·군 재정자립도 창원-최고 함양-최저 -경남신문
등록일: 2007-08-30
도내 20개 시·군 재정자립도 창원-최고 함양-최저 -경남신문 2006년 말 현재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부채가 17조4351억원으로 2003년에 견줘 5.5%가 증가한 가운데 도내 20개 시·군의 재정자립도는 어느 정도일까. 국회 예산결산특위 김기현(울산남구을) 의원이 29일 공개한 2007년도 지자체 재정자립도는 광역시·도에서는 서울시가 88.7%로 가장 높고 전남이 10.6%로 가장 낮았으며 경남도는 30.5%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도내 20개 시·군의 재정자립도는 창원시가 57.5%로 가장 높고 함양군이 10.8%로 가장 낮았다. 양산시가 46.0%로 창원을 뒤따랐으며 김해시 41.2%. 마산시 40.1% 등의 순이었다. 특히 진해시와 거제시가 지난 3년간 재정자립도가 매년 꾸준하게 증가. 주목됐다. 진해시는 2005년 30.9%. 2006년 28.8%에서 올해 31.3%로 향상됐다. 거제시는 같은 기간 33.0%→35.6%→38.1%로 크게 늘었다. 이에 반해 창원은 2005년 67.7%. 2006년 63.8%. 2007년 57.5%로 재정자립도가 떨어졌고 김해시도 같은 기간 47.7%→40.4%→41.2%로 줄고 있다. 한편 김 의원은 “경기둔화로 지자체 재정이 점점 열악해지는데 행정운영 지출은 규모가 갈수록 커져 중앙정부 의존도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한 뒤 “세원확보 방안 마련. 효율적인 예산 집행 등 지자체의 재정안정화 방안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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