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채널 주권 찾기' 시민운동 탄력 -국제신문
등록일: 2007-08-30
'채널 주권 찾기' 시민운동 탄력 -국제신문 해운대, 케이블방송 공익성 확보 시청자연대 결성 일방적인 수신료 인상과 채널 변경 등으로 케이블방송(종합유선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불만이 높은 가운데 케이블방송의 공익성을 담보하기 위한 시청자참여연대가 결성됐다. 이에 따라 케이블방송의 공익성 확보를 위한 시민운동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부산지역 일반노조는 지난 28일 오후 4시 부산 해운대구 노보텔 앰배서더 노조 사무실에서 해운대구 아파트 입주민 대표 13명과 CJ케이블넷 해운대기장방송 노조원 5명 등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케이블방송의 공공성 확보를 위한 '케이블방송 시청자 정책참여위원회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들은 케이블방송의 독과점 횡포에 맞서기 위해 정책참여위원회를 'CJ케이블방송 시청자참여연대(이하 시청자참여연대)'로 정식 명칭을 변경했다. 시청자참여연대는 아파트입주자 대표 3명, 정당·사회단체 3~4명, 케이블방송 노조 및 사측 각각 3명으로 구성된다. 시청자참여연대는 케이블방송사가 수신료를 인상할 경우 협의 절차를 거치게 되며 편법·과다 수신료 인상, 일방적인 채널 변경, 프라임시간대 저질 방송 등 케이블방송사의 부당한 횡포에 맞서 시청자 권리 찾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게 된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