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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보행자 횡단신호기 -연합뉴스
등록일: 2007-08-30
<카메라뉴스> 새 보행자 횡단신호기 -연합뉴스 횡단보도 新 보행자신호기 (고양=연합뉴스) 한국교통연구원은 29일 '볼라드 겸용 보행자 작동 신호기'를 경기도 고양시 율동초교와 장성중학교 앞 횡단보도 2 곳에 시범 설치했다. << 전국부 기사참조, 한국교통연구원 제공 >> kimsup@yna.co.kr (끝) (고양=연합뉴스) 한국교통연구원은 '볼라드 겸용 보행자 작동 신호기'를 경기도 고양시 율동초교와 장성중학교 앞 횡단보도 두 곳에 시범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치는 교통연구원이 2005년 9월 '보행자 작동 신호기의 효과 분석 및 도입 확대방안' 연구 결과 이용 편의가 높아져 상당한 자동차 연료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 데 따른 것이다. 교통연구원은 시범 설치에 이어 건교부를 통해 횡단보도에 기존 신호등형을 볼라드 겸용으로 교체할 것을 전국 지자체에 권고했다. 보행자 작동 신호기는 횡단보도 신호등 중간 지점에 설치돼 있으며 보행자가 없을 때는 차량 진행만 시키다 보행자가 이를 누르면 곧 보행자 신호가 들어오는 장치로, 그동안 눈에 잘 띄지 않는 불편함이 지적돼 왔다. 그러나 볼라드 겸용은 횡단보도 입구에 차량 진입을 막기 위해 눈에 잘 띄도록 설치돼 있는 높이 80-100㎝ 높이의 볼라드에 신호기를 설치해 이용률을 크게 높이는 장점이 있다고 교통연구원은 설명했다. 교통연구원은 왕복 4차로 이상 횡단보도 7천700여 곳(추정치)에 볼라드 겸용 작동 신호기를 모두 설치하면 연간 2천770여억 원의 자동차 대기시간 및 연료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볼라드 겸용 1 곳 설치비는 600만원이며, 이에 따른 편익 효과는 연 3천500만원이라고 설명했다.(글 = 김정섭 기자, 사진 = 교통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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