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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7-08-31
<경남 여전히 사설모의고사 성황>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진규수 기자 = 전국 시.도교육위원회 의장협의회가 사설 모의고사 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논란이 일고 있지만 경남에서는 교육부의 방침과는 아랑곳없이 사설 모의고사가 실시되고 있다. 31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남지부 등에 따르면 이날 전국적으로 시행된 J사 주관의 사설 모의고사에는 경남 창원.마산.진주 등 지역에서 35개 이상의 학교가 참가했다. 창원 A고등학교 등 2개 학교는 당초 이날 모의고사에 참가할 계획을 세웠으나 이를 안 일부 학생들의 신고로 경남도교육청의 제재를 받고 계획을 취소하기도 했다. 교육부는 2001년부터 교육과정 파행 방지를 위해 일선 고등학교에서의 사설 모의고사 실시를 금지하고 있으나, 경남 지역에서는 많은 학교들이 이 같은 지침을 무시하고 모의고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모 입시학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23일 이 학원에서 실시한 사설 모의고사에 참가한 1학년 학생 5만1천669명 가운데 경남 지역 학생은 1만3천818명(26.7%)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응시 비율을 보였다. 전교조 경남지부 김궁배 정책실장은 "경남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사설 모의고사를 치는 학교가 많고 전국연합학력평가에 대한 신뢰가 낮다"며 "사설 모의고사는 공교육과정 파행, 회계원칙 위배, 학생 선택권 무시 등 문제가 많은 만큼 교육청 차원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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