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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새벽 화재 잇따라..3억원 피해 -연합뉴스

등록일: 2007-09-01


경남서 새벽 화재 잇따라..3억원 피해 -연합뉴스 (마산=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1일 오전 5시28분께 경남 거창군 거창읍 중앙리 신발상가에서 불이 나 상가 내 신발가게와 주점 등 840㎡를 태워 8천9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앞서 같은 날 오전 1시14분께 경남 마산시 오동동 모 낚시점에서 불이 나 낚시점 내부와 각종 낚시용품 등을 태워 1억8천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두 화재의 목격자들의 말을 참고해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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