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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초등생이 중학교는 합천 간다” -경남일보
등록일: 2007-09-03
“의령 초등생이 중학교는 합천 간다” -경남일보 의령 대의초등교 운영위 등 진학 학구조정 요구 “학교가 엄연히 의령에 있는데도 의령소재 중학교 진학은 안 되고 합천의 중학교만 진학이 가능하다는 일제 잔유물인 시군별 학구는 반드시 재조정 돼야합니다”. 의령군 대의면 대의초등학교 학부모들과 학교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최근 몇 년간에 걸친 교육 당국과의 대립이 이어지면서 볼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일 이들에 따르면 대의면 마쌍리에 소재한 면내 17개 마을 자녀들이 진학하는 대의초등학교가 경남도교육위원회의 시군별 학구에 묶여 지난 70여 년간을 졸업생들이 의령군내 의령중학교에 진학을 못하고 합천군 삼가중학구라는 이유로 마지못해 이들 삼가중학교에 진학하고 있는 학구조정의 폐단을 올해에는 기필코 바로잡아야겠다는 것. 대의초등교 운영위와 학부모 등에 따르면 과거 수십여 년 전 가난을 견디지 못해 수십리 등하굣길의 불편함을 덜기위해 행정구역이 다르지만 인근의 근거리 학교에 진학을 유도한 점은 이해하지만 지금은 교육뿐만 아니라 세계가 21세기 최첨단산업을 선도하는 만큼 급변하는 시대변화에 맞춰 소속 자치단체 중학교 진학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학구조정은 당연한 주권이라고 역설했다. 더욱이 군내 초등학교 졸업생들이 타군에 진학할 경우 의령지역 중학교 학생수 감소는 물론 출생지와 다른 출신학교에 따른 사회활동 제악, 지역발전 저해, 우수학생 확보 등이 어려워져 가뜩이나 학생수가 열악한 의령군으로서도 손실이 크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최근 합천군이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우정학사 학원에 합격한 중학생 중 3명의 우수학생이 대의초등학교 출신으로 합천 삼가중학교를 다닌 것으로 알려져 학구조정의 필요성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대의초등학교는 지난 1931년 개교한 이례 지금까지 2613명을 배출했으나 이들 졸업생들은 대부분 의령지역 고향의 중학교가 아닌 합천 삼가중학교를 나왔으며, 지금도 50여명의 재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하고 있으나 스쿨버스를 이용한 의령중학교 진학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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