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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향토음식 개발 중점 육성 -경남매일

등록일: 2007-09-03


거창군, 향토음식 개발 중점 육성 -경남매일 사과애도니 떡갈비·산나물 정식·비빔밥 등 거창군은 지역에 맞는 향토음식을 개발, 중점 육성키로 했다. 이번에 개발한 향토음식은 사과애도니 떡갈비와 산나물을 이용한 산나물정식과 비빔밥이다. 군은 지난해 향토음식점 7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으나 우리지역의 향토성이 부족하다는 일부여론과 이용객이 적어 이번에는 향토성이 짙은 향토음식을 개발하게 됐다. 사과애도니 떡갈비는 거창 특산품인 사과와 쑥을 먹여 키운 돼지인 애도니를 주원료로 전국 최초로 돼지고기만으로 떡갈비를 개발해 2007년 경남 향토음식 개발경연 대회에 3위로 입상한 작품이다. 산나물정식과 비빔밥은 덕유산 청정지역에서 나는 산나물로 웰빙 음식문화에 발맞춰 개발하게 됐다. 또한 개발 향토음식을 육성하기 위해 군은 거창읍 대동리에 사과애도니 떡갈비집, 북상면 월성리 황점마을에 남덕유산 대표 산나물집, 북상면 소정리 덕유산 송계산장 등 3개소를 향토음식점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번에 추가로 지정된 향토음식은 거창지역 특산품 및 산에서 많이 자라는 산나물을 원료로 하는 음식으로 거창의 향토성이 짙다. 한편 떡갈비는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음식이고 산나물은 최고의 건강음식으로서 군민과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도 대표 할 수 있는 향토음식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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