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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브랜드쌀 `동네쌀' 전락 -경남신문
등록일: 2005-09-08
경남 브랜드쌀 `동네쌀' 전락 -경남신문 경남이 집중 육성하고 있는 브랜드쌀이 ‘동네 브랜드’로 전락했다. 8일 경남도에 따르면 농림부가 후원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2005년도 전국 브랜드쌀 종합평가’에서 도내 브랜드쌀이 우수 브랜드에 하나도 이름을 올리지 못하는 수모를 당했다. 이같은 참담한 결과는 브랜드의 본래 목표가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여 판로를 창출하자는 점에 비춰 이와는 거꾸로 가는 것이어서 행정당국의 적극적인 관심과 예산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된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05년 시중유통 브랜드 쌀 평가사업 종합평가회’를 열어 충남지역 아산맑은쌀 등 전국 12개 브랜드 쌀을 올해의 우수 브랜드 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지난 2월부터 이달까지 시중에 유통중인 71개(경남 7개) 브랜드 쌀을 추천받아 쌀 전문기관의 품위평가와 식미평가. 품종평가. 소비자 식미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 브랜드 쌀을 선정했다. 그 결과, 충남의 아산맑은쌀이 최우수상을 받았고. 충북 청원군생명쌀. 전남 사계절이사는집. 전북 황금벼리. 전북 철새도래지쌀. 경기 안성맞춤쌀 등 5개 브랜드가 우수상을 받았다. 또 전북 상상예찬과 전남 쌀의보약. 전남 한눈에반한쌀. 경기 햇살드리. 전남 왕건이탐낸쌀 골드. 충북 생거진천쌀 등 6개가 장려 브랜드로 선정됐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4개로 가장 많았고. 전북이 3개. 충북과 경기가 각각 2개. 충남 1개 등이 포함됐다. 경남도는 이번 평가를 앞두고 도내 209개 브랜드쌀 중에서 시·군과 농협으로부터 추천받은 7개를 심사에 올렸다. 출품된 도내 브랜드쌀은 농협이 추천한 청청청하동포구쌀. 하동 옥종어머니쌀. 메뚜기표지리산산청쌀. 함양지리산황토쌀 4개와 민간RPC에서 사천풍곡농산 사천특미. 밀양제일영농 얼음골쌀. 김해신어산 5℃이온쌀 3개 등이다. 이중 김해신어산 5℃이온쌀은 지난 2003년과 지난해에 각각 2위와 6위로 우수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으나 이번에는 고배를 마셨다. 나머지 6개도 최하위권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와관련, “전국적인 우수브랜드를 탄생시키기 위해서는 자치단체별 투자와 무분별한 브랜드쌀 통폐합이 필요한데 이를 위한 예산지원이 잘되지 않아 애로가 많다”면서 “비록 올해는 우수브랜드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타 지방 브랜드쌀에 대한 벤치마킹과 예산 반영을 통해 명실공히 내년부터는 경남의 대표브랜드를 출품해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단체협의회는 지난 2003년부터 농림부 후원으로 시중유통 브랜드 쌀을 매년 평가해 우수 브랜드 쌀을 선정해 왔으며 올해로 세번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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