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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장사 잘된 도시 '창원' -도민일보
등록일: 2007-09-05
2005년 장사 잘된 도시 '창원' -도민일보 경남통계청, 서비스업체 15만 3000곳 영업 이익 비교 업체당 5350만원 이익 '최고' … 가장 안 된 도시 '산청' 지난 2005년 경남지역에서 가장 장사가 잘된 도시는 창원이었다. 또 1인당 영업이익은 마산이 가장 높았다. 일상생활과 밀접한 10개 업종 가운데 6개 업종은 김해에서 가장 장사가 잘됐다. 경남지방통계청이 4일 내놓은 '2005년 경남 서비스업종별 영업이익 비교' 자료를 보면 장사가 가장 잘된 지역은 업체당 영업이익 5350만원을 거둔 창원이다. 김해가 4670만원으로 뒤를 이었으며 양산(4380만원), 마산(4370만원), 거제(3780만원) 순이다. 장사가 가장 안 된 지역은 산청(202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5년 한 해 동안 경남지역 서비스업체 15만3000곳을 조사한 결과다. 서비스업 총조사는 5년마다 진행한다. 통계청 관계자는 "사업체 분포와 고용구조, 경영실태 등을 파악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정책 수립과 평가에 쓰이는 중요한 자료"라고 설명했다. 최근 서비스업 현황이 반영되지는 않지만 서비스업 관련 각종 통계조사 표본 틀로 쓰이는 자료이다. 조사에서 2005년 현재 창원은 2만2764개 사업체에서 일하는 9만6734명이 한해 1조2170억6200만원을 벌어들였다. 이는 경남지역 전체에서 서비스업 종사자가 벌어들인 돈의 20%에 이른다. 사업체당 영업이익은 5350만원으로 20개 시·군 가운데 장사가 가장 잘 된 도시로 조사됐다. 김해는 1만7734개 업체 종사자 6만2120명이 8287억2800만원을 벌었고 양산은 9995개 사업체에서 3만4688명이 4373억6900만원을 벌었다. 하지만, 종사자 1인당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지역은 마산이었다. 마산은 2만2467개 업체 종사자 7만2707명이 9812억9200만원을 벌어 1인당 영업이익 1350만원을 거뒀다. 김해가 1330만원으로 뒤를 이었으며 양산(1260만원), 창원(1170만원) 순이다. 통계청은 또 생활과 밀접한 10개 업종을 따로 떼어 장사가 잘된 지역도 조사했다. 음식료품과 담배 소매업이 가장 잘 된 곳은 업체당 2750만원을 벌어들인 김해였다. 거제가 2360만원, 창원이 231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섬유·의복·신발 등 가죽제품 소매업이 가장 잘 된 곳도 김해였다. 업체당 2990만원을 벌었으며 거제가 2950만원, 창원이 28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기타상품 전문소매업(벽지·장판·책·문구 등), 음식업, 기타교육기관(컴퓨터·입시 학원, 학습지 방문교육 등), 자동차·이륜차 수리업 이익이 가장 높은 곳도 김해였다. 10개 업종 가운데 6개 업종이 김해에서 가장 장사를 잘한 셈이다. 의료업은 창원이 업체당 1억7580만원을 벌어 김해(1억4920만원), 마산(1억3390만원)을 앞질렀다. 오락 관련 사업은 양산이 업체당 3480만원을 벌어들여 1위를 차지했다. 미용·욕탕 등 유사서비스업과 기타 서비스업(산업·가정용 세탁업, 세탁물 공급업) 장사는 거제에서 가장 잘 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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