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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조직 농협이 미국산쇠고기 수입하다니…" -경남신문
등록일: 2007-09-10
"농민조직 농협이 미국산쇠고기 수입하다니…" -경남신문 도내 농민단체, 농협 경남본부 앞서 규탄집회 농협이 미국산쇠고기를 수입한 것으로 알려지자 도내 농민단체들이 농협을 규탄하고 나섰다. 한국농업경영인 경상남도연합회와 전국농민회총연맹(이하 전농) 부경연맹. 전국한우협회 경남울산지회 등 도내 농민단체 회원들은 7일 오전 11시 농협 경남지역본부 앞에서 미국산쇠고기를 수입 유통한 농협을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회견문을 통해 “농산물 수출을 위해 농협이 출자한 자회사 농협무역이 광우병 미국산쇠고기를 수입한 것에 대해 농협중앙회는 공식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서약하라”며 “아울러 한미FTA민간대책위에서 탈퇴하고 FTA저지투쟁에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주장했다. 전농 부경연맹 제해식 의장은 “농민의 조직인 농협이 주인 허락도 없이 쌀에 이어 쇠고기까지 수입한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며 “농협이 이런 작태를 계속 한다면 반드시 그 죄과를 받을 것이다”고 경고했다. 이들 단체 회원들은 집회 후 농협 경남본부장실에 들어가 △농협 도본부 한미FTA민간대책위 탈퇴 △미국산쇠고기 수입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 등 요구를 담은 서한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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