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낙후지역 70개 지자체 법인.소득세 70% 감면 -경남신문
등록일: 2007-09-10
낙후지역 70개 지자체 법인.소득세 70% 감면 -경남신문 전국 234개 기초 자치단체 가운데 지역 낙후도가 심해 지난 2003년 이른바 '신활력지역'으로 선정된 경북 영양과 전남 신안, 전북 순창 등 70개 지자체가 정부의 균형발전지역 분류에서도 가장 낙후도가 심한 4그룹으로 분류될 전망이다. 따라서 내년부터 이들 지역의 기존 중소기업이나 새로 이전하는 수도권 기업, 창업하는 기업 등은 법인세를 최고 70% 감면받게 되며 중소기업특별세액 감면제도 적용을 받는 33개 업종의 개인사업자들도 소득세 부담을 70% 덜게 될 것으로 보인다. 9일 재정경제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지역균형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234개 기초자치단체를 지역 낙후도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분류, 중소기업이 수도권에서 가장 낙후도가 심한 4그룹으로 이전하면 법인.소득세를 70%, 3그룹은 50%, 2그룹은 30%를 각각 감면해줄 계획이다. 대기업은 지방으로 이전하는 경우 최초 10년간 1그룹은 70%, 2그룹 50%, 3그룹은 30%를 감면받고 이후 5년간은 그 절반인 35%, 25%, 15%를 각각 감면받는다. 정부는 이를 위해 재정자립도와 인구밀도 및 변화율 등 다양한 항목의 경제, 사회적 지표를 토대로 각 지역의 낙후도를 산정하고 있다. 정부는 특히 조만간 공청회를 열어 지역 분류작업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각 지역을 크게 4개 그룹으로 분류하는데 인구나 면적, 행정구역 등 어떤 기준으로 나눌지, 또 어떤 지표에 얼마의 가중치를 부여할지 등을 심층 연구 중"이라면서 "내년에 새로 적용되는 세제에 맞추기 위해 연말까지 분류작업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3년 전 정부 지원을 받는 '신활력지역'을 선정할 때 전국 시.군.구의 인구변화율과 인구밀도, 소득세할 주민세, 재정력지수 등 3개 분야 4개 지표를 토대로 '낙후지역 선정지표'를 개발해 지역분류를 한 바 있는데 당시 낙후도가 높았던 지역은 이번에 지표가 일부 달라져도 결국 세제혜택이 가장 큰 4그룹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