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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폐비닐 가져오면 새비닐 줍니다" -연합뉴스

등록일: 2007-09-10


울주군 "폐비닐 가져오면 새비닐 줍니다" -연합뉴스 울산시 울주군은 올 연말까지 4천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자원 재활용과 농촌 환경보호를 위해 농업용 폐비닐 교환사업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를 위해 누구나 읍면사무소 등지로 폐비닐 40kg를 가져오면 새비닐 1롤(1만2천760원 상당)을 교환해 주기로 했다. 울주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폐비닐의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 농민들이 자발적으로 수거에 나서도록함에 따라 농촌 환경정비, 영농비 절감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울주군은 "폐비닐 교환사업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인 폐비닐 수거에 상당한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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