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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댐 건설반대 공청회 무산 -경남일보
등록일: 2007-09-11
마천댐 건설반대 공청회 무산 -경남일보 찬성 주민 "외부 단체 관여 말라" 마찰 10일 오후2시 폐교된 마천중학교 운동장에서 댐 건설에 반대하는 모임인 '지리산권 시민단체 협의회'가 주최하는 마천댐 관련 주민 공청회가 찬성 쪽 주민들과의 마찰로 무산됐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함양 민중연대(상임대표 김일수)와 '지리산 생명연대', '진주환경연합' 등이 참석해 마천댐의 실효성과 주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민들에게 설명할 기회를 가지기로 했으나, 마천댐 건설을 찬성하는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주최 측에 고성과 몸싸움까지 벌이는 바람에 행사 진행 자체가 불가능했다. 이 자리에서 민중연대 김 대표는 “천사령 군수가 10년 전 입안됐다 2003년도에 무산된 마천댐을 건교부와 수자원공사를 수차례 방문해 이번에 다시 장기계획에 포함시켰다”며 “주민들에게 사전 공청회도 갖지 않고 일방적으로 행정에서 밀어 붙이고 있다”며 천 군수와 행정에 대해 강한 불만을 터뜨렸다. 이에 대해 찬성 쪽 주민 10여명은 “당신들이 우리 마천에 수해가 나 수많은 사람이 죽고 산사태로 집이 쓸려가 길거리에 나앉아 있을 때 냉정할 만큼 무관심 하더니 이제와 마천면민을 책임지겠다는 듯한 위선적인 태도로 주민들을 선동해 갈등을 부추기고 있으며 마천댐의 찬·반 결정은 우리 주민들 스스로 판단 할 일이니 외부 단체들이 관여하지 말고 우리 주민들을 우롱 말라”며 외부 단체들의 개입에 대해 분노감을 표출했다. 공청회가 무산된 가운데 찬·반 양측은 추수가 끝난 후 향후 수자원 공사와 군청, 마천주민이 모인 가운데 공식적인 공청회를 다시 갖기로 하고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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