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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약속 '대한민국 명품주' 등극 -국제신문
등록일: 2007-09-12
천년약속 '대한민국 명품주' 등극 -국제신문 제1회 전통주 품평회 열려…국세청 "세율 절반 감축" 생탁 생막걸리 매실마을 등 부산 경남의 전통술이 국세청 주최 제1회 대한민국 전통주 품평회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와 함께 전통술 산업 육성을 위해 전통주에 대한 세율을 절반으로 내리고 주세 신고 횟수도 반년에 한 번으로 대폭 완화하는 방안이 시행될 전망이다. 국세청은 11일 서울 본청 대강당에서 개최한 품평회에서 금상(3개) 은상(3개) 동상(6개) 입선(47개) 등 59개 제품이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품평회는 지난 한 달간 지역별 예비심사를 거쳐 선발된 3개 부문(탁주 약주 과실주) 61개 제품 가운데 선정됐다. 또 이와 별도로 그동안 전통주 산업 발전에 공헌(연간 매출 100억 원 이상)한 부산의 천년약속 등 6개 제품이 '대한민국 명품주'로 뽑혔다. 이번에 수상한 지역 전통주는 동상 부문에 남해유자주(남해) 매실마을(마산) 등 2개 약주이다. 입선작은 탁주에서 생탁(부산) 생막걸리(〃) 상동탁주(김해) 생막걸리(거창), 약주에서 장생도라지진주프리미엄(진주), 과실주에서 지리산복분자술(함양) 산내울복분자주(거창) 등이다. 한편 국세청은 품평회에서 "전통주 지원 방안이 의원입법으로 국회에 이미 제출돼 있으며 국회를 통과하는 대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 방안에 따르면 전통주로 지정받는 증류주와 과실주는 세율이 현재의 72%, 30%에서 절반인 36%, 15%로 각각 내려간다. 주세신고 횟수도 매달 신고에서 반년에 한 번으로 줄어든다. 국세청은 또 용기 및 포장 비용을 과세표준에서 제외해 세 부담을 경감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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