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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일자리 창출 '헛구호' -경남일보
등록일: 2007-09-14
경남도 일자리 창출 '헛구호' -경남일보 6년간 양적·질적·안정성 모두 전국평균 밑돌아 경남도에서 지난 6년간(2000년~2006년) 늘어난 일자리는 양적, 질적, 안전성 면에서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돼 시급한 대책이 요구된다. 중앙대 허재완 교수가 12일 발표한 '16개 광역시도별 일자리 창출 현황 분석'에 따르면, 경남도는 일자리 양적 증가를 나타내는 취업자 수 연평균 증가율에서 1.5%를 기록, 경기(4.3%), 대전(2.2%), 울산(2.1%), 광주·인천(1.9%), 제주(1.7%)에 이어 전국 7위를 차지했다. 6년간 총증가율은 9.0%로 전국 평균(9.4%)에 미치지 못했다. 2006년 현재 경남도의 전체 일자리는 2000년(136만개)보다 12만3000개 늘어난 148만3000개였다. 반면 경기도는 매년 4.3%의 일자리 증가세를 보이며 전국 평균의 3배에 이르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특히 경기도에는 6년 동안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일자리의 58.7%(117만1000개)가 집중됐다. 경남도는 임금근로자의 증감으로 판단하는 질적 측면의 일자리 창출성과와 일자리의 안정성을 따질 수 있는 상용근로자 증가율에서도 7위에 머물렀다. 이 기간 동안 12만개의 임금근로자 일자리가 만들어져, 89만6000개로 늘어났으나, 전국평균 16.4%보다 낮은 15.5%증가에 그쳤다. 상용근로자는 52만1000명으로 2000년(41만8000명)보다 10만3000명 늘었다. 전국평균은 28.3%였고, 경남도 증가율은 24.6%였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지역별 일자리 창출 격차는 점점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정부의 균형발전정책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경제적 수치의 불평등을 나타나는 '취업자 지니계수'는 2000년 0.441에서 2006년 0.456으로 매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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