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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농어촌 총각 장가보내기'는 인권침해" -연합뉴스
등록일: 2007-09-14
"해남군 `농어촌 총각 장가보내기'는 인권침해" -연합뉴스 해남군 여성의원, 토론회서 문제점 개선 촉구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전남 해남군의 `농어촌 총각 장가보내기' 사업에 대해 재검토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종분 해남군의원은 13일 오후 광주 서구 화정동 광주 여성의전화 교육실에서 `국제결혼비용 지원사업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 "해남군이 추진하는 국제결혼을 통한 농어촌 총각 장가보내기 사업이 농어촌 남성과 이주 여성의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군은 이 사업으로 농어촌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임시방편일 뿐 궁극적인 해결책은 아니며 오히려 인권침해를 일삼는 국제결혼 중개업체를 양산해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이 사업을 대상으로 감사원이 실시 중인 감사를 통해 사업의 문제점을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해남군은 지난해 `농어촌 총각 장가보내기' 사업을 시작, 베트남 여성과 결혼한 농어촌 총각에게 1인당 500만 원을 보조하고 있으며 전국여성단체들은 지난 7월20일 해남군의 농어촌 총각 장가보내기 사업에 대한 감사를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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