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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청소년 유해환경 166건 적발... 전국 3위 -경남신문

등록일: 2007-09-17


도내 청소년 유해환경 166건 적발... 전국 3위 -경남신문 경남도내 올 전반기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결과. 유해약물 판매 100여건 등 모두 166건을 적발. 행정처분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청소년위원회는 올 1~6월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 유해행위에 대한 행정처분을 분석한 결과. 전국적으로 모두 2353건(월평균 392건)의 행정처분이 실시됐다고 밝혔다. 경남은 166건으로 서울 814건. 경기 480건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아 청소년 유해환경 및 행위에 대한 일반 성인들의 인식 부족이 드러났다. 유형별로는 청소년에게 담배판매 22건. 술 판매 102건. 이성혼숙 5건. 찜질방·PC방 시간 외 출입 18건. 청소년 고용 10건. 출입금지 미표시 및 청소년 유해매체물 구분·격리 위반 9건으로 드러났다. 특히 경남은 술·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가 122건으로 전체 단속 건수의 73.5%나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경찰서. 시·군 등에서 청소년 주류·담배에 대한 특별단속기간을 설정해 집중한 때문으로 풀이됐다. 전국적으로는 모두 2353건이 적발됐으며. 술 판매 1211건. 담배 판매 642건. 찜질방·PC방 시간 외 출입 151건. 출입금지 미표시 및 청소년 유해매체물 구분·격리 위반 147건. 청소년 고용 140건. 이성 혼숙 62건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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