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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 경선대비 당원 불법 모집/도선관위 `당비 대납' 조사 -경남신문
등록일: 2005-09-09
내년 지방선거 경선대비 당원 불법 모집/도선관위 `당비 대납' 조사 -경남신문 최근 각 정당의 당비대납 등 불법으로 진성당원을 모집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남도선관위가 확인조사에 착수했다. 도선관위는 일부 지역 출마예정자들이 당내 경선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해 학연 및 지연. 혈연을 이용해 당원을 무더기로 모집하고. 이 과정에서 당비를 대신 납부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어 도당을 방문해 현장확인을 벌였다. 도 선관위는 지난 6일 한나라당을 비롯.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 등 도내 각 정당 도당을 방문. 2~3시간 동안 입당원서 등 서류 확인과 함께 관련자료 및 사례 수집 작업을 벌였다. 선관위는 8일까지 1차 확인을 마치고 관련 서류를 검토한 뒤 추가 확인 작업을 할 계획이다. 도 선관위는 일부 출마예정자들이 6개월 이상 당비를 내야 진성당원이 되는 요건을 맞추기 위해 자신이 모집한 당원들의 당비를 대신 내줬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도 선관위 관계자는 “아직까지는 자료 및 불법 사례를 수집하는 과정이다”며 “대규모로 불법 진성당원을 모집한 사전선거운동 사례가 드러나면 강력한 제재를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각 당도 당비대납과 같은 불법 당원 모집이 확인될 경우. 일정기간 당원자격을 정지시키는 제재를 가해 사실상 출마예정자의 출마 자체를 원천봉쇄한다. 선관위의 현장조사에 대해 한나라당 도당 관계자는 “책임당원 모집과 관련. 중앙당과 도당 차원에서 여러차례 지역위원회와 출마예정자를 대상으로 홍보를 했기 때문에 당비대납과 같은 불법 사례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정당에서 당비대납 의혹이 일고 있는 것은 당헌 당규에 당비를 6개월 이상 납부한 당원(기간·책임·진성당원)에게만 후보경선에서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부여하는 규정을 둘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현재 열린우리당 도당의 기간당원은 1만여명. 한나라당의 책임당원은 5만5천여명. 민주노동당의 진성당원은 7천여명이다. 각 당의 진성당원 숫자는 올해초와 비교할때 열린우리당은 3천여명이. 한나라당은 5만4천여명이 늘었으며 민주노동당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한편 각 당의 당비는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월 2천원씩이며 민주노동당은 1만원(학생 주부 등 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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