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원주시 환경친화기술센터 건립 -연합뉴스
등록일: 2007-09-17
원주시 환경친화기술센터 건립 -연합뉴스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국내 친환경 기술 산업을 선도해 나갈 원주 환경친화기술센터가 건립됐다. 강원 원주시는 첨단 환경기술 개발로 환경친화적 청정산업의 거점도시로 육성하고 관련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흥업면 매지리 일대 5천300여㎡에 모두 68억원을 들여 2년여 만에 환경친화기술센터를 건립, 18일 개소식을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이 센터는 태양 발전시설과 풍력설비, 중수처리시설 등을 갖춘 환경친화적 건물로 지어졌다. 1층에는 환경역사 박물관과 청정허브 교육장, 회의실 등을 갖췄으며 2층에는 수질과 대기, 폐기물 등 환경분석 및 기자재실, 3층에는 청정환경기술개발 지원실 및 기업연구실, 4층에는 벤처기업 및 연구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센터가 본격 운영되면 연구 인력과 벤처기업 유치로 고용창출과 지방세수 증대는 물론 친환경분야 기술 개발의 산실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센터 건립으로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네트워크가 형성돼 친환경기술 개발 및 분석지원과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원주를 전문 친환경 기술산업의 중심 지역으로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