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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7-09-20
<태양열 전기목책 유해동물 차단 효과> -연합뉴스 (파주=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태양열을 이용한 전기목책이 야생 동물의 농작물 피해를 줄이는 데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파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 5월 법원읍 금곡리에 위치한 10㏊ 규모의 과수원 쇠꼴농원에 태양열 전기목책기를 시범 설치한 결과 유해동물을 차단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배를 주로 재배하는 이 과수원은 지난해 노루, 고라니, 멧돼지 등의 야생 동물로 인해 지난해 1천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지만 태양열 전기목책을 설치한 뒤에는 이들 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시(市)는 설명했다. 아산TES가 개발한 이 목책은 별도의 전원공급 없이 고효율 집열판을 이용, 철책선에 순간적으로 최대 9천 볼트의 전기를 흐르게 하는 방식으로 크기가 다양한 동물을 모두 차단키 위해 20-120㎝ 높이의 3단 철책선으로 구성돼 있다. 또 1ha 당 설치비용이 180만원으로 저렴하고 바닥에 설치된 부직포를 밟은 상태에서는 철책선에 닿아도 전기가 통하지 않아 안전성도 높다고 시(市)는 전했다. 시는 최근 인근 농민들을 대상으로 태양열 전기목책기 성능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내년부터 이 목책기를 설치하는 농가에 설치비용의 50%를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민통선 인근 논.밭에는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곳이 많아 기존 전기목책기는 설치하기 어렵다"면서 "태양열 전기목책기는 유지비용이 거의 없고 안전성 역시 높아 많은 농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031>940-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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