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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림조력발전 백지화 서명운동 돌입 -연합뉴스
등록일: 2007-09-21
가로림조력발전 백지화 서명운동 돌입 -연합뉴스 (서산=연합뉴스) 윤석이 기자 = 충남 서해 가로림만에 건설을 추진 중인 조력발전소가 어장 등 생태계 파괴 논란을 낳고 있는 가운데 서산, 태안지역 주민들이 사업백지화를 위한 서명운동 등에 돌입했다. 21일 가로림만조력발전 건립반대 투쟁위원회(위원장 박정섭)에 따르면 서산지역 전 읍.면.동별로 이날부터 내달 15일까지 `가로림조력발전소 건립 백지화를 위한 서명운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번 백지화 서명운동에는 반대투쟁위원회를 비롯해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YMCA 등 지역 사회단체들이 참여했으며 5만 명의 반대 서명을 받을 계획이다. 이날 오후부터는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서산 동부시장과 터미널 등에서 귀성객 등을 대상으로 한 반대 홍보활동도 펼치기로 했다. 태안지역에서도 이날부터 태안우체국 앞 등에서 가로림만 지역 어촌계(5개) 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조력발전 백지화 홍보 및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투쟁위 박정섭 위원장은 "가로림만에 조력발전소가 건립되면 갯벌 감소로 굴양식은 물론 수백 년 전통이 있는 낙지 등 어족자원이 자취를 감출 것"이라며 "가로림만을 제2의 시화호로 만들려는 조력발전의 백지화에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로림만은 조수간만의 차(7-9m)가 커 국내 최고의 조력발전소 입지로 꼽힘에 따라 한국서부발전은 서산시 대산면 오지리와 태안군 이원면 내리의 가로림만을 막아 2㎞의 방조제를 축조한 뒤 52만㎾ 규모의 조력발전소를 세우기로 하고 타당성 조사 및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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