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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7-09-22
<소각장 앞 파주시장 공관 건립에 관심> -연합뉴스 (파주=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경기도 파주운정신도시 내 쓰레기소각장 건립이 구체화되면서 소각장 앞에 들어설 예정인 파주시장 공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파주시장은 혐오시설로 인식돼 시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는 신도시 소각장이 친환경 시설이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올해 초 소각장 인근에 시장 공관을 건립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1일 파주시와 대한주택공사 등에 따르면 운정신도시 개발계획상 도시지원시설 부지 가운데 일부인 교하읍 상지석리 일대 3천606㎡가 시장관사 부지로 지정됐다. 운정신도시의 인공하천인 소리천에 인접해 있는 이 땅은 크게 4개 블록으로 구성돼 있으며 쓰레기소각장이 들어설 예정인 폐기물처리시설 부지를 마주보고 있다. 운정2지구에 속한 이 곳은 현재 기반시설 조성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르면 2009년께 토지 매각이 이뤄질 것으로 시(市)는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 10월께 시장관사 건립용 부지 매입과 설계.건축 등에 필요한 2009년도 예산안을 시의회에 올릴 예정으로 의회에서 이 예산안이 통과되면 시장공관 건립이 가능해진다. 시 관계자는 "소각장 인근에 시장관사를 짓는 것은 소각장을 그만큼 안전하게 짓겠다는 의미"라면서 "운정신도시 사업 진행 일정에 맞춰 예산 확보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공 관계자는 "토지.기반시설 조성 결과에 따라 부지 매각 일정은 다소 늦어질 수 있으며 부지 가격도 매각 때나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공과 파주시는 소각장 건립이 필요하다는 환경부의 협의 의견에 따라 신도시에 하루 처리량 100t 미만의 소각장을 짓기 위한 설계용역 등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인근 주민들과 환경단체는 가동률이 낮은 기존 소각장을 활용하면 된다며 신도시 소각장 건립에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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