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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7-09-28
<'람사'아닌 '람사르'총회로 부르세요>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경남 창원과 창녕 등지에서 내년 10월 28일 개막되는 제10차 람사협약 당사국회의 공식명칭이 '람사총회'가 아니라 '람사르총회'로 바뀐다. 28일 환경부와 경남도 등에 따르면 최근 국립국어원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가 참여하는 정부언론외래어심의공동위원회가 논란을 벌였던 '람사르'와 '람사' 표기문제를 '람사르'로 통일키로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환경부도 이번 결정을 존중해 내달 1일 공식발표를 통해 '람사르'로 사용키로 한다는 점을 밝히고 그동안 공모해온 로고안도 발표할 예정이다. 당초 '람사' 사용을 주장해왔던 경남도는 앞으로 각종 홍보물과 홈페이지 등 대외적으로 총회를 알리는 경우 람사르로 통일하고 '람사총회준비기획단' 부서명도 바꾸게 된다. 람사르(Ramsar)는 1971년 습지관련 회의가 열렸던 이란의 작은 도시로 당시 맺은 조약은 표준국어대사전에 '람사르 조약'으로 표기돼 있었다. 도는 그동안 '람사'가 외래어 표기법이 바뀌기 전부터 사용해온 영어식 표기며 표기법이 바뀌기 전부터 사용해온 일부 외래어에 대해서는 예외가 인정돼 왔다는 점 등을 들어 '람사'를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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