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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유치원 안전시설 대부분 전국평균 이하 -경남신문
등록일: 2007-10-05
도내 유치원 안전시설 대부분 전국평균 이하 -경남신문 속보=경남도내 유치원의 주요 유아 안전점검 사항 대부분이 전국 평균 수준에 못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 8월27일자 1면 보도) ‘도내 유치원 상당수가 화재예방과 어린이 안전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았다’는 본지 보도에 이어 교육인적자원부에 제출한 16개 시·도별 주요 점검사항 현황을 비교한 결과. 3가지 설비 준수율이 전국 최저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치원 주변 통학로의 횡단보도에 보행자 신호등이 설치돼 있지 않은 유치원은 전국평균 31%인데 반해 경남은 50.8%로 16개 교육청에서 가장 높았고. 주방 등 화기시설 주변의 벽과 천장이 가연(可燃) 재질로 구성된 유치원은 전국평균이 10.2%인데 비해 경남은 30.7%로 역시 최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평균에 비해 20.5%포인트. 2위 충북 14.2%에 비해서도 무려 16.5%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또한 화재 대피훈련을 월 1회 이상 실시하지 않은 유치원 비율도 경남이 51.2%로 전국 평균보다 17.3%포인트 높은 1위를 차지해 안전시설 미비와 함께 안전의식조차 최저수준인 것으로 평가됐다. 이와 함께 통학버스 신고필증 등 주요 점검사항에서 모두 평균보다 미준수율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통학버스 신고필증 미부착률 50.8%(전국평균 33.0%) 5위. 안전벨트·안전시트 미설치율 42.5%(평균 28.0%) 6위. 통학버스운영위원회 미구성률 92.9%(평균 53.3%) 3위 등이다. 뿐만 아니라 유치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미표시율 43.3%(평균 26.6%) 3위. 교실 환기시설 미설치율 59.4%(평균 44.3%) 5위. 카펫·커튼 무방염처리율 40.9%(평균 25.6%) 3위. 화장실 미끄럼방지 미설치율 21.3%(평균 14.5%) 2위. 온수밸브잠금 미장치율 37.0%(평균 26.8%) 4위. 현관문 손 끼임 방지장치 미설치율 43.7%(평균 26.9%) 3위 등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대통합민주신당 이경숙 의원은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감에 따라 믿을 수 있고 안전한 아이들의 교육기관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교육당국의 관리점검과 함께 유치원 스스로 안전에 대한 각별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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