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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고속도 확장 예산 증액하라" -경남신문
등록일: 2007-10-06
"88고속도 확장 예산 증액하라" -경남신문 7개 시·군 단체장 중앙부처 방문 실질 반영 촉구 88고속도로를 끼고 있는 거창. 함양. 합천 등 7개 시·군의 단체장들은 지난 4일 기획예산처와 국회를 방문해 88고속도로 관련 내년도 예산을 실정에 맞게 증액해 줄 것을 요구했다. 88고속도로가 통과하는 경남·경북·전남·전북지사. 대구·광주광역시장 등 6개 광역 시·도지사와 거창. 함양. 합천. 고령. 장수. 남원. 순창. 담양. 곡성 등 9개 시장·군수는 88고속도로 4차선 확장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마련. 지난달 20일 청와대와 정부 관련부처. 국회 등 15개 기관에 발송했다. 이날 기획예산처의 방문은 이 건의문을 수용해 내년도 관련 예산의 실질적 반영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방문단은 장병완 기획예산처 장관과 남동호 성과관리본부장과의 면담에서 공동건의문을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 88고속도로 편입지주들을 위한 보상심의회도 수차례 개최했고. 토지분할감정까지 마친 상태에서 사업의 실질적인 추진을 위해 토지보상비 외에 공사비를 제대로 책정해 달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정부는 당초 2001년부터 2010년까지 88고속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한다고 발표했으나 예산부족으로 대구와 광주 시·종점 일부 구간만 4차선으로 확장했으며. 나머지 구간의 공사는 지지부진한 상태다. 내년도 관련 예산도 토지보상비 200억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중인데 이 규모로는 전체 공사비 1조8000억원을 감안할 때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방문단은 해당지역 국회의원인 이강두·이강래 의원을 방문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기획예산처 고위 관계자는 “사업타당성 점검 등을 거쳐 예산편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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