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경남도 함양산단 시행사업자 변경 -경남일보
등록일: 2007-10-08
경남도 함양산단 시행사업자 변경 -경남일보 함양군, 실수요자 직접 개발 제안 한국화이바 79만여㎡ 부지 조성 경남도는 7일 함양군 수동면 일원의 함양일반지방산업단지 79만5251㎡에 대해 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지난 2007년 2월 지방산업단지로 지정할 당시 공영개발방식으로 함양군에서 개발할 계획이었으나, 함양군이 실시계획 승인 신청 시 실수요자가 직접 개발할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 변경을 요청함에 따라 (주)한국화이바로 사업시행자를 변경해 실시계획 승인되었다. 함양일반지방산업단지는 도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지정에서 실시계획 승인까지 통상적으로 20개월 정도 소요되는 기간이 8개월로 단축됐고, 함양군에서도 이미 산업단지 지정 전에 사업 부지의 대부분을 매입해 사업지구 내 묘지 이전과 함께 진입도로까지 미리 개설하는 등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했다. 실수요자인 (주)한국화이바가 사업시행자로 변경 지정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주)한국화이바에서는 향후 5년간 함양일반지방산업단지에 약 4000억원(공장건설비 포함)을 투자해 국가기술위원회에서 선정한 10대 국책과제로 연구 중인 TTX 및 초저상굴절버스, 경전철 등 복합소재 관련 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으로 빠르면 올해 말부터 제품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부지조성공사를 시행하게 될 함양일반지방산업단지는 개발면적 79만5251㎡ 중 산업시설용지가 34만5000여㎡(43%), 도로·녹지 등 공공시설이 38만6000㎡(49%) 주거용지 및 지원시설용지가 6만4000여㎡(8%)로 구성되어 있다. 오는 2012년 12월 부지조성이 마무리돼 공장이 본격 가동하게 되면 연간 총생산액 5000억원과 소득액 1800억원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며, 총 3500명의 직접 고용효과가 발생하는 등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실시계획 승인으로 함양일반지방산업단지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경남 서북부지역의 산업요충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돼 다시 인구 5만 명 시대를 맞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