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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 지급 공무원 시간외수당 자진 반납 -경남일보
등록일: 2007-10-09
부적절 지급 공무원 시간외수당 자진 반납 -경남일보 진주시 "잘못된 관행 시정" 반성 속보=진주시 공무원들이 지난달 초 부적절하게 지급된 시간외 근무수당 9000여만 원을 자진 반납한 것으로 밝혀졌다. 당초 시는 “절차상 문제는 인정하지만 부당지급은 아니었다”며 환수 조치할 뜻이 없음을 내비췄지만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비난여론이 확산되자 전 직원이 9175만7000원을 자발적으로 반납했다. 시는 지난 7월초 전부서 주무담당주사 회의를 열고 시간외 근무수당 지급에 따른 자체점검 및 자정을 결의하고 2005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2년 6개월간 각 부서별 공무원의 교육, 연가, 출장, 당직과 초과근무 이중 등재여부 등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 지난 8월말 부적절하게 지급된 시간외 근무수당을 반납 받았다. 시관계자는 “과거 잘못된 관행에 대한 자기반성의 의미”라며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진주시의 모든 공무원이 함께 책임지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잘못된 행정 관행을 뿌리 뽑겠다”고 말했다. 이후 시는 현재 운영중인 지문인식기를 확대 설치해 초과 근무수당의 부당청구를 방지할 계획이다. 총무과와 공보감사담당관실이 합동으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 부당하게 청구한 사실이 발견되면 관련 규정에 따라 엄격히 문책할 것이라 밝혔다. 또 시간외 근무수당 문제의 조치 및 개선에 관한 시민단체간담회도 조만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진주시는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간 실제 초과근무 여부와 상관없이 시간외 근무수당을 부적절하게 지급, 지난 6월 21일 감사원으로부터 주의조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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