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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65세 이상 인구 13.4% -경남신문

등록일: 2005-09-10


경남 65세 이상 인구 13.4% -경남신문 한나라당 홍문표 의원, 노인복지청 설립법 제출 경남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13.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선거구별로는 남해·하동이 24%로 가장 높고 김해가 6.4%로 가장 낮았다. 한나라당 홍문표 의원은 8일 이같은 내용의 ‘전국 243개 국회의원 선거구별 고령 인구 실태’를 밝힌 뒤 노인복지청 설립을 골자로 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발의. 국회에 제출했다. 도내 선거구별 노인 인구 비율은 창원 9.5%. 마산 7.7%. 진주 9.4%. 진해 9%. 통영·고성 14%. 사천 15%. 밀양·창녕 18%. 거제 8%. 양산 8%. 의령·함안·합천 23%. 산청·함양·거창 23%로 각각 조사됐다. 또 시·도별로는 울산·경기도가 5.2%로 가장 낮고 전남이 19%로 가장 높았다. 홍 의원은 “OECD 가입국중 우리나라만큼 노인복지에 부실한 국가는 없다”며 “노인복지 예산 확충을 위한 휴면계좌 이용에 관한 특별법도 발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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