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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평생학습축제, 면학분위기 되레 해쳐" -경남신문
등록일: 2007-10-10
"거창평생학습축제, 면학분위기 되레 해쳐" -경남신문 인근 학교, 소음 등 수업 지장 장소 변경 요구 ‘평생학습축제가 오히려 학생들의 학습 분위기를 해친다?’ 거창읍 상림리 ‘책읽는 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거창평생학습축제 행사가 인접한 초·중·고교의 면학분위기를 해칠 수 있다며 각 학교가 개최장소 변경을 요구하고 있다. 거창군은 지난해부터 교육특구인 거창지역의 평생학습 도시기반 조성을 위해 거창읍 상림리 ‘책읽는 공원’에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오는 12~14일 제2회 축제를 연다. 이 축제는 군내 평생학습 유관기관 및 단체, 학습동아리, 지역주민, 30여개 초·중·고교생 등이 참여해 다양하게 진행된다. 그러나 이 행사가 치러지는 ‘책읽는 공원’의 경우 주변에 군립 한마음도서관을 비롯해 아림초등학교, 대성고, 대성중, 대성환경정보고, 중앙고 등이 밀집해 있어 축제기간동안 행사장 공연 등의 소음으로 수업에 지장이 크다며 불만이 높다. 특히 인접한 대성고 측은 “수능을 앞두고 있는데다 오는 17일 성취도 평가, 17~20일 중간고사, 24일 전국연합학력고사 등 중요한 시험들이 즐비한데 학교 앞마당과 같은 공원에서 사흘간 축제를 여는 것은 면학분위기에 큰 지장을 준다”고 불평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지난해 평생학습 관련단체 등의 설문조사를 통해 ‘책읽는 공원’을 축제장소로 선정했는데 올해는 인근 학교들의 장소변경 여론을 감안해 개최예정지에서 수십여m 떨어진 거창읍사무소 주차장에서 개최하고 내년부터는 지역의 다른 행사와 합치거나 장소를 옮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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