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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고랭지 밭 생태축 복원 -경남일보
등록일: 2007-10-10
백두대간 고랭지 밭 생태축 복원 -경남일보 관리위 구성…함양군 지역 우선 매수 함양지역 등 백두대간에 걸쳐 경작되고 있는 고랭지 밭이 산림 생태축으로 복원된다. 산림청과 함양군은 백두대간 마루금(산마루를 연결한 선)의 경관을 해치고 농약 살포 등으로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는 고랭지 밭을 건전한 생태축으로 복원한다고 9일 밝혔다. 복원 방법은 백두대간 고랭지 채소밭을 국가에서 매수한 뒤 산림으로 복원하는 안이 추진된다. 이를 위해 지역별로 주민(토지 소유자)과 산림청,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17개의'백두대간 고랭지 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백두대간 경작지 중 매도 희망가격과 공시지가와의 가격차가 크지 않은 함양군 지역(지리산국립공원)과 대관령 지역(오대산국립공원)을 우선 매수할 계획이다. 산림청이 지난 6-7월에 실시한 백두대간 고랭지 밭 실태조사 결과 백두대간 보호지역 안에 고랭지 채소밭 등으로 경작되고 있는 토지는 312필지 120ha로, 이는 여의도 면적의 1/7분에 달하는 것이다. 지역적으로는 경남 20ha(17%)를 비롯해 강원도 95ha(79%), 경북 5ha(4%)이며, 소유자별로는 개인토지 110ha(92%), 국유지 6ha(5%), 공유지 4ha(3%)를 각각 차지했고, 고랭지 경작지 중 21ha는 현재 경작을 중단한 상태로 관리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가에서 우선적으로 매수할 예정인 함양지역의 고랭지 채소밭은 함양군 서상면 육십령 고개 3㏊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국가에서 올해 매수한 강원도 태백시 창죽동 일대 3.1㏊의 고랭지 채소밭에 대해서는 내년에 시범사업으로 생태복원을 추진하며 복원 준공행사, 복원관련 사진전 등 대국민 홍보를 통해 백두대간 고랭지 채소밭의 생태복원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그리고 산림청은 백두대간 마루금 지역의 경관 및 식생을 훼손하고 있는 풍력발전기에 대하여도 관련 법률에 따라 개발행위 사전 협의 시 엄격한 사전검토를 통해 추가 설치 등을 억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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