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제주환경聯 "읍면 쓰레기 80% 재활용 가능" -연합뉴스
등록일: 2007-10-10
제주환경聯 "읍면 쓰레기 80% 재활용 가능" -연합뉴스 (제주=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제주시 읍.면 지역에서 배출되는 쓰레기의 80%는 재활용이 가능한 것으로 조사됐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제주시 동 지역(도시형)과 읍.면 지역(농어촌형)의 종량제 봉투 속 쓰레기 400㎏, 200㎏을 각각 표본조사한 결과 동 지역은 43%, 읍.면 지역은 80%가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읍.면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중 음식물이 55.7%로 재활용 가능 쓰레기의 70% 가까이 차지해 읍.면 지역 주민들이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을 소홀히 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반면 동 지역의 음식물쓰레기는 9.8%를 차지해 지난해의 25.1%보다 크게 줄었고, 전체 재활용 가능 자원도 지난해 55.9%보다 12.9%포인트 감소해 동 지역의 분리배출은 점차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운동연합은 "읍.면지역의 종량제 봉투 사용률이 낮은 점을 감안할 때 내다버리는 쓰레기 속에 적지 않은 자원이 들어있을 뿐만 아니라 상당량의 쓰레기가 불법 소각.투기되고 있을 것"이라며 "읍.면 지역의 쓰레기 분리배출 체계를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