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합천 아델스코트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 누락 -경남신문
등록일: 2007-10-12
합천 아델스코트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 누락 -경남신문 낙동강환경청·경남도·합천군, 서로 책임 미루기 속보= 합천 아델스코트 골프장이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을 위반해 저류수를 대량 방류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낙동강유역환경청과 경남도. 합천군 등 관리기관들이 서로 업무책임을 전가하면서 이 골프장의 맹독성 농약 사용 여부를 가리기 위한 농약잔류량 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말썽이 되고 있다. (본지 11일자 7면 보도) 11일 낙동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현행 수질환경보전법은 골프장에서 독성이 강한 농약으로 잔디를 생육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매년 4월부터 9월까지의 기간동안 상·하반기로 나눠 골프장 토양·잔디와 유출수에 대해 각각 2회 이상의 농약잔류량 검사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9월6일에 개장한 아델스코트 골프장은 검사기관으로 지정된 낙동강유역환경청과 경남도로부터 3개 분야에 걸친 농약잔류량 검사를 9월 중에 받아야 했는데도 지금까지 이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낙동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우리는 평가협의 내용을 한번씩 점검할 뿐이고 특히 농약잔류량 검사는 골프장 시설업 승인권자인 경남도에서 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2003년부터 골프장에 대한 사업승인권이 일선 시·군으로 넘어갔고 우리는 체육시설업 등록업무를 담당한다”고 말했다. 합천군 관련부서들도 아델스코트 골프장에 대한 농약잔류량 검사가 지금까지 없었던데 대한 업무책임을 서로 미루며 사후조치를 외면하고 있어. 이들 관리기관과 골프장 사이의 유착 의혹을 사고 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