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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고속도 확장 예산 반영하라" -경남신문
등록일: 2007-10-12
"88고속도 확장 예산 반영하라" -경남신문 88도로 국민연대, 기획예산처에 서명부 전달 공사 촉구 88고속도로와 인접한 영·호남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88도로 안전성 확보와 정상화를 위한 국민연대(공동대표 손정탁·한병옥)는 11일 기획예산처를 방문. 8만여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하고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기획예산처 앞에서 교대로 1인 시위를 벌였다. 국민연대측은 “88도로는 중앙분리대·갓길·오르막 차로조차 제대로 갖추지 않고. 급경사·급커브 구간이 전체의 30%이상으로 다른 고속도로의 4배인 평균 치사율 31.7%. 연평균 사망자 44명. 부상자 317명에 이르는 일명 ‘죽음의 도로’”라고 밝혔다. 연대측은 특히 “건설교통부가 2001~2010년까지 전 구간을 4~6차선으로 확장한다 해놓고 2005년 말 겨우 실시설계를 마친 후 늑장을 부려오다 최근에는 관련 분야 예산감소를 빌미로 확장사업 타당성 재조사를 한다”며 “내년도 예산에 직접 공사비를 한 푼도 책정하지 않는 등 무관심으로 죄 없는 국민들만 희생당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연대측은 “어떤 구실이나 변명도 불완전한 도로여건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일보다 중요하고 앞설 수는 없다”며 “88도로 확장 사업 타당성 재조사를 생략하고 내년 예산에 공사비를 반영해 4차선 확장공사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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