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밀양시민, 의정비 인상 38% "너무 많다" -도민일보
등록일: 2007-10-12
밀양시민, 의정비 인상 38% "너무 많다" -도민일보 심의위 1200만원 인상안 설문조사…22일 최종 확정 예정 밀양시의정비심의위원회가 2008년 시의원 의정비를 올해 보다 38% 인상하기로 잠정결정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이자 '지나치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들끓고 있다. 밀양시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난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10일간 시민들을 대상으로 2008년 의정비 결정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설문조사는 무작위로 추출한 시민 1600명과 시민사회단체 100개 등 총 1700명을 대상으로 한 우편설문조사와 시청홈페이지를 통한 설문조사 등 두 가지로 진행하고 있다. 위원회는 설문조사가 완료되면 오는 22일 심의위원회를 열어 조사결과를 반영, 이달 말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위원회가 잠정 결정한 2008년 밀양시의원 의정비는 연간 4320만원이다. 이는 올해 의정비 연간 3120만원 보다 1200만원(38%)을 인상한 것이다. 이는 경남도의정비심의위원회가 최근 잠정 결정한 도의회 의정비 인상률 15% 보다 두 배 이상 높고 인상액도 도의회의 약 700만원 보다 두 배 가까이 높은 것이다. 이에 대해 시청홈페이지 '열린시장실/시민의소리'에는 '오춘희'씨가 '시민 혈세 아낍시다'라는 글을 올려 이를 비난했다. 오씨는 "밀양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분노한다"며 "밀양 경제가 얼마나 안 좋은지 알기나 하는지? 시청 공무원들이 시정 견제를 받지 않기 위해 아부하려고 한 것인지 시의원들이 요청한 것인지는 몰라도 이건 아니다"고 강조했다. 한편 밀양시의정비심의위원회에는 최원식(교수), 배종열(변호사), 이석정(건설업), 유인태(사업), 윤영채(건축사), 황걸연(주유소업), 오소부(자영업), 박병태(의사), 방태철(농산물도매업), 김영숙(주부)씨 등이 각각 시장과 시의회의장의 추천을 받아 참여하고 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