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나주시, 마을급식 도우미제 호평 -연합뉴스
등록일: 2007-10-15
나주시, 마을급식 도우미제 호평 -연합뉴스 (나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식사 마련하기도 바쁘시죠. 이제 급식 도우미가 해결해 드립니다" 전남 나주시가 농번기에 일손이 바쁜 농촌주민들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마을공동 급식지원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5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다도면 덕림리 만세마을 등 15곳을 공동급식지원 시범마을로 지정, 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벼 베기 등 농사일로 바쁜 마을에 급식 도우미를 지원, 새참이나 점심 등을 대신 해주는 것으로 여성 농업인의 일손을 더는 데 크게 일조하고 있다. 또 마을 주민들이 함께 식사를 함으로써 공동체 문화 활성화 등 긍정적 효과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시는 이 사업을 위해 1천500만 원을 확보해 각 마을에 1-2명씩의 도우미를 지원하고 있다. 여성 도우미는 농사일이 상대적으로 적고 음식 솜씨가 좋은 해당 마을 주민 가운데 우선 선발했다. 올 초 농업 관련 정책토론회에서 제기된 여성 농업인들의 아이디어로 이 사업을 추진했으며 반응이 좋은 만큼 내년에는 봄.가을로 늘리고 사업규모도 확대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농촌지역의 노령화와 부녀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여성 농업인들의 영농과 가사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급식 도우미제로 농번기 일손을 크게 덜 수 있어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