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경남교육청, 초과수당 부당지급 전국 최고 -경남신문
등록일: 2007-10-16
경남교육청, 초과수당 부당지급 전국 최고 -경남신문 1475명에 1억3220만원 지급… 처벌은 솜방망이 경남교육청이 최근 3년간 교육현장에서의 ‘초과 근무수당 부당지급’ 1위의 불명예를 안았다. 이 같은 사실은 한나라당 정문헌 의원이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시도교육청 초과근무수당 부당지급 현황(2005년~2007년 7월 현재)’에서 확인됐다. 경남에서는 2005년 3912만5000원. 2006년 6081만1000원. 2007년 7월 현재 3227만 원 등 모두 1억3220만6000원의 초과근무수당을 부당 지급한 것으로 적발. 회수됐다. 이는 16개 시·도교육청 중 가장 많은 금액이며. 충남 1억1907만6420원. 경북 1억545만1200원으로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연도별 건수와 인원은 2005년 69건 532명. 2006년 87건 518명. 2007년 7월 현재 46건 425명 등 모두 202건 1475명으로 집계. 지속적인 감사에도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적발 건수별로는 충남 6086건. 경북 221건에 이어 3위에 올랐고. 적발 인원은 충남 1754명에 이어 2위에 랭크됐다. 사유별로는 △중복신청 63건. 661명. 3888만7000원 △기타 수당 중복지급 51건. 467명. 7271만5000원 △계산착오 77건. 267명. 1766만원 △기타 12건. 80명. 294만4000원 등이다. 초과 근무수당은 업무시간 외에 추가로 근무했을 때 받는 수당으로. 공직사회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대표적인 부조리로 지적받고 있지만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다. 도내의 경우 건수와 인원은 2005년과 2006년 큰 차이가 나지 않지만 금액은 2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올 7월 현재 부당지급액이 지난해 절반 이상이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사립학교 법인에서의 학교장 견책 1건만 징계했을 뿐. 나머지 1474명 중 7명에게 경고. 1273명에게 주의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종합감사나 부분감사 때 특히 시간외수당 부당지급사례를 중점 점검했기 때문에 적발 인원과 금액이 많다”며 “앞으로 부당지급 예방을 위해 공무원의 인식전환과 함께 내년부터 전 기관에 지문인식기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적으로는 7426건 1만970명이 적발됐으며 9억3372만원이 부당지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