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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혁신도시 제외지역 2천억 원 지원 -연합뉴스
등록일: 2007-10-17
경남도, 혁신도시 제외지역 2천억 원 지원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경남도가 도내 20개 시.군 가운데 혁신도시가 유치된 진주와 준혁신도시를 추진하던 마산을 제외한 18개 시.군의 개발사업에 내년부터 3년간 2천억 원을 지원한다. 경남도 이창희 정무부지사는 16일 오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혁신도시 유치에서 제외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1천억+1천억 지원 프로젝트'의 내년 지원대상 사업이 확정돼 1차적으로 400억원이 지원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진해시의 마리나 방파제 설치와 밀양 춘화농공단지 조성, 함안 종합체육관 건립, 산청 한방의료 클러스터 기반구축 등 10개 시.군의 10개 사업이다. 나머지 통영.양산.함안.하동.함양.거창.합천 등 7개 시.군의 사업도 채택돼 시.군별로 내년에 도비 40억 원씩 지원된다. 이들 사업에는 앞으로 3년간 100억원 안팎의 사업비가 골고루 지원되며 이번에 사업이 채택되지 않은 시.군에서도 내년에 추가로 사업계획을 내 도의 심사를 거쳐 도비 지원을 받게 된다. 도는 이번 사업 선정을 위해 18개 시.군으로부터 30개의 사업을 추천받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도정 기여도와 사업발굴의 창의성, 고용창출효과 등을 고려해 대상사업을 확정했다. 한편 도는 진주 혁신도시와 별개로 마산에 일부 공공기관을 개별 이전해 '준혁신도시'를 건설하려는 구상이 정부의 반대로 좌절되자 마산시 회성동 교도소 이전부지에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및 도시형 첨단산업단지 조성, 난포 조선산업단지와 창포만 임해산업단지 조성, 거제와 마산 간 거마대교 건설, 구산 종합관광단지 조성과 로봇랜드 유치 등 '마산 살리기 5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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