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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학부모 절반 이상 "고입선발고사 부활 반대" -경남신문
등록일: 2007-10-18
중학생·학부모 절반 이상 "고입선발고사 부활 반대" -경남신문 전교조 경남지부 설문 경남도내 중학생과 학부모 절반이 최근 부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고입선발고사에 대해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남지부는 17일 오전 경남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9월 중순부터 10월 초까지 창원·마산·진주·김해 등 고교 평준화지역 중학생 633명. 학부모 75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고입 선발고사 부활에 대한 질문에 중학생 52.6%가 반대의사를 표명한 반면 찬성은 12.2%에 불과했고. 모르겠다가 34.8%나 됐다. 또 학부모는 반대 52.0%. 찬성 29.2%. 모르겠다 17.5%로 학생에 비해 찬성의사가 많으며. 상대적으로 모르겠다가 적게 나타났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중학생들은 인터넷이나 게임을 하루평균 1시간27분. TV 시청이 1시간36분인데 반해 1일 평균독서시간은 45분이며. 하루에 전혀 책을 읽지 않는다고 응답한 학생이 무려 39%나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학부모들은 자녀의 학업을 방해하는 요소로 컴퓨터(게임·채팅) 48.0%. TV 36.6%. 집 주변 환경 4.5%. 친구 3.2%. 만화 1.6% 순으로 응답. 컴퓨터와 TV 시청이 절대적(84.6%) 이유로 꼽았다. 또한 중학생 85.3%가 사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응답해 ‘자기주도학습’의 7차 교육과정에도 불구. 사교육시장은 여전히 위축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교육을 받는 이유로 학교성적 향상 53.6%. 부모님의 권유 13.1%. 뒤처질까 불안 9.6% 순으로 나타나 중학생 60% 이상이 스스로 사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사교육 수강 평균과목은 3.6개 과목이고. 평균시간은 2시간53분이며. 과목별 수강률은 수학 88.3%. 영어 84.4%. 과학 53.7%. 국어 49.4%. 사회 44.4% 순이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휴대폰 한달 이용료는 3~4만원이 33.5%로 가장 많고. 1~2만원 27.9%. 5~6만원 6.3% 순이었으며. 10만 원 이상도 10명이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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