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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고속도로 4차선 확장 조기착공 전망 -경남일보
등록일: 2007-10-18
88고속도로 4차선 확장 조기착공 전망 -경남일보 정부, 유보에서 공사 착수 방침 전환 정부가 SOC투자 축소 등으로 88고속도로 확장공사를 잠정 유보 대상으로 발표, 지역민들이 반발이 거세지자 기획예산처가 최근 확장 공사에 따른 타당성 재조사를 하지 않고 공사를 착수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7일 이강두 의원 측에 따르면 기획예산처가 88고속도 확장공사를 타당성 재조사를 하지 않고 공사에 들어가겠다는 방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동서 화합의 상징성을 담고 지난 1984년 개통된 88고속도는 총 연장 170.6㎞ 가운데 대구와 광주쪽 28.3㎞는 2006년 말 확장·개통됐으며, 잔여구간은 2010년까지 확장 공사를 완료한다는 계획으로 설계를 마치고 편입부지 보상이 진행되는 단계에 있었다. 그런데 지난 5월25일 건설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공청회에서 ‘88고속도로는 경제성에서 비효율 도로’라는 판정과 함께 대구·광주를 연결하는 동서횡단 철도 건설계획에 밀려 잠정 유보대상으로 발표되자 지역에서 집단적으로 반발이 일기 시작했다. 특히 지난 7월13일에는 거창군을 비롯한 남원, 장수, 순창, 고령, 함양, 합천 등 3개도 7개 시·군은 거창군에서 대책회의를 갖고 지자체와 의회 공동으로 대 정부 건의문을 채택하고, 조기확장 공동건의문을 청와대 및 국무총리실, 관련 부서와 국회 등에 보내 조기 착공을 촉구했었다. 시민단체들도 국가인권위원회와 국민고충처리위원회를 방문해 진정서와 지역 여론의 심각성을 전달하는 등 반발여론이 갈수록 악화됐다. 한편, 88고속도의 조기 착공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거창군과 지역 국회의원은 관계 부처 등과 다방면으로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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