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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층 43.2%…대선 향방 변수 남아 -경남일보

등록일: 2007-10-18


부동층 43.2%…대선 향방 변수 남아 -경남일보 경남일보 창간 98주년 도민여론조사  ■ 경남일보 창간 98주년 기념으로 대통합민주신당 후보가 확정된 직후 실시한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는 각 정당 후보가 정해진 이후 첫 도민 여론조사라는데 의미가 있다.  이번 여론조사는 본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경남리서치(대표 조경래)에 의뢰, 지난 15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도내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17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07, 응답률 22.6%, 전화면접 조사로 실시됐다.  표본추출은 2007년 10월 현재 경남도 인구통계를 참고, 시군별 인구비, 성비에 따라 표본을 강제할당하고, 연령비를 고려해 우선적으로 추출한 층화강제할당 무성표본 추출법에 의해 선정했다.  <대선 후보 지지 분석>  경남일보 창간 98주년 기념으로 대통합민주신당 후보가 최종 확정된 직후인 15일 오후 실시한 경남도민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40.4%의 지지도를 보여 2위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의 지지도 8.9%에 비해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부동층이 43.2%에 달해 부동층의 향방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번 여론 조사 결과는 대통합민주신당, 한나라당, 민주노동당, 민주당 등 각 정당의 후보가 최종 확정된 이후 최초로 이뤄진 것으로 향후 부동층의 향방에 따른 지지율 등락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남일보가 경남리서치에 의뢰해 정동영 전 장관이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로 확정된 직후인 15일 오후 4∼9시 사이 실시한 여론 조사결과는 이명박 40.4%, 정동영 8.9%, 권영길 4.2%, 문국현 2.0%, 이인제 1.2%, 없다 26.8%, 기타/잘 모름/무응답 16.4%로 나타났다. 결국 이 후보가 압도적 1위지만 부동층이 이 후보 지지도 보다 높은 43.2%나 됐다.  이는 한나라당이 지난 9월 중순 전국 선거구별 자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남지역 평균 51.8%에 비해 크게 못 미치는 부분이다. 또한 문화일보가 디오피니언(소장 안부근)에 의뢰, 지난 15일 대통합민주신당 후보 확정 직후 전국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명박 후보 지지도 56.2%에 비해 크게 뒤쳐진다. 문화일보 여론조사 결과 정동영 후보 15.7%, 권영길 후보 5.2%, 문국현 후보 4.9%, 이인제 후보 4.4% 순이다.  같은 날 실시한 CBS와 리얼미터 조사 결과는 이명박 후보 51.9%, 정동영 후보 20.2%, 문국현 후보 8.7%, 권영길 후보 3.6%, 이인제 후보 3.3%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연령별·시군별  성별 분석 결과 도내 남녀 모두 이명박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는데, 남자(44.6%)가 여자(36.3%) 보다 이 후보를 더 지지 했다.  정동영 후보는 여자 지지자(9.2%)가 남자 지지자(8.7%) 보다 더 많았다.  연령별 이명박 후보 지지율은 60대(47.8%), 50대(46.3%), 40대(41.2%), 30대(29.3%), 20대(28.9%) 순으로 나타나 젊은 층일수록 이 후보 지지율이 낮았고, 노년층일수록 높았다.  정동영 후보는 40대(10.7%), 30대(9.1%), 20대(8.9%), 60대 이상(8.4%), 50대(7.3%) 순으로 나타났다.  도시지역과 농촌지역별로 구분해 보면, 도시지역은 이명박 39.8%, 정동영 9.5%, 권영길 4.2%, 문국현 2.2%, 이인제 1.4% 순으로 나타났다. 군 단위 농촌지역은 이명박 42.2%, 정동영 7.4%, 권영길 4.3%, 문국현 1.2%, 이인제 0.4% 순으로 집계됐다.    ◆후보 지지 이유  지지하는 후보에 대한 지지 이유에 대해서는 리더십이 28.6%로 가장 많았고, 정당 21.5%, 공약 11.5%, 도덕성 11.3%, 경력 8.7% 순이었다. 지지한 후보가 없어서 2.8%, 이유 없음 6.4%, 기타 3.6%, 잘 모름/무응답 1.9% 등으로 나타났다.  결국 경남도민의 대통령후보 주요 선택기준은 후보의 리더십과 정당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분석 결과를 보면, 남자는 리더십(30.3%), 정당(20.8%), 도덕성(12.3%), 공약(11.0%), 경력(9.1%), 이유 없음(5.7%), 분위기(3.2%), 지지할 후보 없어서(2.2%)등의 순으로 나타났고, 여자는 리더십(26.6%), 정당(22.4%), 공약(12.0%), 도덕성(10.0%), 경력(8.1%), 이유 없음(7.3%), 분위기(4.2%), 지지할 후보 없어서(3.5%)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남자는 여자에 비해 리더십, 도덕성, 경력에 대한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여자는 정당, 공약, 분위기에 대한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대선 쟁점>  경남도민들은 대통령 선거에서의 주요 쟁점으로 경제문제를 가장 크게 꼽았고, 다음으로 사회양극화, 부동산 가격, 남북관계 등을 지적했다.  18대 대통령선거에서 어떤 문제가 가장 중요한 쟁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도민들은 경제문제 73.7%, 부동산가격 7.1%, 사회양극화문제 9.7%, 남북관계 3.6%, 기타 0.8%, 잘 모름/무응답 5.1%로 답했다. 도민들의 관심은 뭐니 뭐니 해도 경제문제를 최고로 꼽아 다른 이슈에 비하여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성별분석 결과를 보면 남녀 모두 경제문제에 대한 응답이 가장 많았고, 경제문제 이외에 남자는 남북관계(5.3%), 여자는 부동산가격(8.1%)에 대하여 상대적으로 많은 응답비율을 보였다.    <대선후보 결정 요인>  경남도민은 국민이 대통령 후보를 지지할 때 후보의 도덕성과 리더십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후보를 지지하는 주요 요인에 대한 질문에 후보의 도덕성(29.2%)을 가장 많이 답했고, 다음으로 후보의 리더십(24.2%), 후보의 정당 (21.6%), 후보의 공약 (14.7%), 후보의 경력 (5.1%), 기타/무응답 5.2%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분석 결과에 의하면 남자는 후보의 도덕성(32.0%)에 대해 상대적으로 많은 응답비율을 보였고, 여자는 후보의 정당(24.1%)에 대하여 상대적으로 많은 응답비율을 보였다.  <정당 지지도>  경남도민 정당 지지도는 후보 지지도와 달리 한나라당 40.4%, 민주노동당 5.0%, 통합민주신당 4.6%, 창조한국당 1.5%, 민주당 0.9%, 국민신당 0.8% 순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지지정당 없음 35.6%, 기타 정당 11.2%로 나타나 부동층이 두터운 가운데 한나라당 지지도가 타 정당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성별 정당 지지도를 보면 남자의 경우 한나라당 40,8%, 민노당 6.5%, 대통합민주신당 3.6%, 국민신당 1.2%, 창조 한국당 1.0%, 민주당 0.8% 순으로 나타났다. 여자는 한나라당 40.0%, 대통합민주신당 5.7%, 민노당 3.5%.창조한국당 2.0%, 민주당 1.0%, 국민신당 0.4%로 나타났다.  남녀 모두 한나라당 지지도가 가장 높았고, 남자는 민주노동당(6.5), 국민신당(1.2%), 여자는 통합민주신당(5.7%), 창조한국당(2.0)으로 상대적으로 응답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연령대 별로는 한나라당의 경우 50대 49.3%, 60대 이상 45.4%, 40대 39.7%, 30대 34.1%, 20대 23.3% 순을 기록한 반면, 대통합민주신당은 연령대별로 4.4∼5.6%로 고른 편이었다. 민노당은 30대가 7.7%로 가장 높고 20대 3.3%, 60대 이상 2.0%로 낮았다.  시군별로는 도시지역의 경우 한나라당 40.6% 민노당 5.3%, 대통합민주신당 5.0%,창조한국당 2.0% 순이며, 농촌지역은 한나라 39.8%, 민노당 4.3%, 대통합민주신당 3.5%, 등이다    <교육감 선거>  경남도민들은 오는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교육감 선거가 있다는 사실에 대해 10명 중 4명 정도만 알고 있으며, 현 교육감에 대한 인지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차기 교육감 지지 후보를 묻는 질문에 80%에 가까운 응답자들이 없거나 모른다고 답해 교육감 선거와 출마 후보에 대한 무관심을 그대로 드러냈다.  경남일보가 창간 98주년을 기념해 경남리서치에 의뢰, 지난 14,15일 이틀 동안 경남도내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민여론조사 결과 차기 교육감 후보 지지도는 현 고영진 교육감이 13.5%, 박종훈 도교육위원 6.4%, 지지후보 없다 11.1%, 잘 모르겠다 67.4%, 기타 1.6%로 나타났다.  차기 교육감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 중 고영진 후보에 대한 지지도가 박종훈 후보에 대한 지지도 보다 7.1%포인트 높았으나, 지지후보가 없거나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78.5%나 도민들은 교육청과 선관위의 적극적인 홍보에도 불구하고 대선과 동시에 실시되는 교육감선거와 출마후보에 대해 매우 무관심하거나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교육감 선거가 가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도민들은 잘 모르고 있었다. 12월 19일에 교육감 선거가 있다는 사실에 대해 응답자의 42.8%는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57.2%는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도민 10명 중 4명 정도만 교육감 선거에 대해 알고 있다는 것이다.  성별 분석 결과 남자는 안다 44.3%, 모른다 55.7%로 나타났고, 여자는 안다 41.3%, 모른다 58.7%로 남자가 여자보다 인지도가 3.0% 높으나 오차범위 내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별로는 자영업자의 교육감 선거 인지도(52.4%)가 가장 높았고, 화이트칼라 41.9%, 블루칼라 33.3%, 주부 36.9% 등으로 나타났다.  ※교육감 후보군에 박종훈 현 교육위원을 포함시켜 여론조사를 실시하게 된 것은 박 위원이 지난 15일 밤 최종 교육감 출마 포기를 선언하기 이전에 여론 조사를 실시한데 따른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에 대해서는 남북정상 회담의 영향으로 도민들의 평가가 다소 높아졌다. 정상회담 후 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매우+대체로) 의견이 31.6%, 잘 못하고 있다는(대체로+매우) 의견이 58.3%로 부정적 평가가 긍정적 평가보다 26.7% 포인트 많았다.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매우 잘함 1.5%, 대체로 잘함 30.1%, 대체로 잘못함 37.9%, 매우 잘 못함 20.4%, 잘 모름/무응답 10.1%로 나타났다. 노무현대통령의 국정운영 전반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도민이 많았다.  성별로는 남성은 잘한다(매우+대체로) 33.3%, 잘 못한다(대체로+매우) 58.3%, 여성은 잘한다(매우+대체로) 29.9%, 잘 못한다(대체로+매우) 58.3%로 여성에 비해 남성의 긍정적 평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40대가 다른 연령대에 비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인 평가(34.7%)를 내렸다. 가장 부정적으로 평가한 연령대는 60대로 61.9%가 잘못한다고 답했다.  직업별로는 블루칼라가 다른 직업에 비해 좋게 평가(34%)했고, 화이트칼라(62.6%)와 자영업(61.8%)자의 평가가 가장 낮았다.  시군별로는 시지역의 경우 30.4%가 긍정평가를 내린 반면 59.4%가 부정적인 평가를 했으며, 농촌지역은 35.9%가 긍정, 54.1%가 부정평가를 해 상대적으로 농촌지역에서 후한 평가를 받았다.  ■지역 정치인에 대한 평가  경남도민들은 김태호 도지사와 거주지역 시장 군수가 대체로 업무 수행을 잘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한 반면, 해당 지역 출신 국회의원에 대해서는 대체로 인색한 평가를 내렸다.  경남일보가 경남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도민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민들은 김태호 도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해 52.6%가 잘한다고 답했고, 24.4%가 잘못한다고 답해 긍정적 평가가 부정적 평가 보다 28.2% 포인트 많았다.  또 기초단체장의 시·군정 업무에 대해서도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응답자의 50.3%가 거주지역 시장 군수의 업무 수행에 대해 잘한다고 답했고, 28.5%는 잘 못한다고 답해 긍정적 답변이 부정적 답변 보다 21.8% 높았다.  이에 반해, 지역 출신 국회의원에 대해서는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거주지역 국회의원의 역할 수행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30.3%가 긍정적인 답변을 했고, 38.4%가 부정적인 답변을 해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8.1% 포인트 높았다.  이 같은 도민들의 평가에 대해 전문가들은 단체장의 경우 지역주민과 함께 직접 접촉하고 실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반해 국회의원의 경우 업무 특성상 대민 접촉 빈도가 낮고 중앙 정부 차원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있는 현역 국회의원들은 이번 여론조사 드러난 도민정서를 제대로 읽어야 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김태호 도지사 도정 평가>  김태호 도지사의 도정 운영 평가에 대해 도민들은 4.4%가 매우 잘함 , 48.2%가 대체로 잘함, 20.6%가 대체로 잘못함, 3.8%가 매우 잘 못함, 23.0%가 잘 모름·무응답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 잘한다(매우+대체로)는 응답이 52.6%, 잘 못한다(대체로+매우)는 응답이 24.4%로 잘한다는 긍정적 응답이 28.2% 포인트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 김태호 도지사의 도정운영을 대체로 긍정적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성별로는 남성은 잘한다(매우+대체로) 57.7%, 잘 못한다(대체로+매우) 23.0%, 여성은 잘한다(매우+대체로) 47.7%, 잘 못한다(대체로+매우) 25.6%로 여성보다 남성이 더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로는 시 지역은 잘한다 52.1%, 잘못 한다 35.1%, 군 지역은 잘 한다 54.1%, 잘 못한다 21.8%로 군 단위 지역 도민들이 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기초단체장 시·군정 평가>  거주지역 기초 단체장 시·군정운영에 대해 매우 잘함 8.2%, 대체로 잘함 42.1%, 대체로 잘못함 21.2%, 매우 잘 못함 7.3%, 잘 모름/무응답 21.2%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잘한다(매우+대체로)는 응답이 50.3%, 잘 못한다(대체로+매우)는 응답이 28.5%로 긍정적 평가가 부정적 평가보다 21.8% 포인트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단체장의 시·군정에 대해서도 긍정적로 평가했다.  성별로는 남성은 잘한다(매우+대체로) 51.8%, 잘 못한다(대체로+매우) 31.6%, 여성은 잘한다(매우+대체로) 48.8%, 잘 못한다(대체로+매우) 25.5%로 여성보다 남성이 더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로 보면, 시지역의 경우 잘한다가 48.0%, 잘못 한다 28.7%, 군 지역은 잘 한다 58.7%, 잘못 한다 27.7%로 나타나 도지사와 마찬가지로 농촌지역에서 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국회의원 의정 평가>  거주지역 국회의원의 역할수행에 대해 도민들은 매우 잘함 4.0%, 대체로 잘함 26.3%, 대체로 잘못함 26.9%, 매우 잘 못함 11.5%, 잘 모름/무응답 31.3%로 응답했다.  조사 결과 잘한다(매우+대체로)는 응답이 30.3%, 잘 못한다(대체로+매우)는 응답이 38.4%로 잘한다는 부정적 응답이 8.1% 포인트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 거주지역 국회의원의 역할수행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도민이 더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성별로는 남성은 잘한다(매우+대체로) 33.8%, 잘 못한다(대체로+매우) 42.9%, 여성은 잘한다(매우+대체로) 26.9%, 잘 못한다(대체로+매우) 34.0%로 나타났다.  시군별로 보면, 시 지역의 경우 잘한다는 의견이31.1%, 잘못한다가 37.2%, 군 지역은 잘한다가 27.8%, 잘못한다가 42.7%로 나타나 도지사와 시장군수의 평가와는 달리 국회의원은 시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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