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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에 드라마 오픈세트장 건립 -국제신문
등록일: 2005-09-10
합천에 드라마 오픈세트장 건립 -국제신문 KBS가 내년 1월 방송예정인 대하드라마 '서울 1945'(극본 정성희 이한우, 연출 윤창범)의 오픈세트장을 경남 합천에 짓기로 했다. KBS와 합천군은 이와 관련 14일 합천군청에서 '서울 1945' 오픈세트장 건립과 제작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합천군이 제작지원금으로 KBS에 55억원을 지원하고 KBS는 현재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세트가 위치해 있는 합천군 용주면 가호리 일대 6만6천㎡ 부지에 장기간 활용이 가능한 드라마 세트를 건립, 향후 이곳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내년 1월 7일부터 전파를 타는 '서울 1945'는 해방공간에서 한국전쟁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조국, 보다 좋은 세상 만들기를 꿈꿨던 네 젊은이의 치열한 삶을 다룬 드라마다. '명성황후' '무인시대' 등을 연출한 윤창범 PD가 메가폰을 잡고 '국희' '패션70s'의 정성희 작가와 '경찰특공대' '홍길동'의 이한우 작가가 공동 집필한다. 고두심, 장항선, 김영철, 홍요섭, 박상민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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